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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8-16 21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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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이미경
 조회 : 4,6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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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속에서 빛을 만들어주신 위대한분을 알게되었습니다. 사실 "훈맹정음" 이라 하면 다들 "뭐? 훈민정음?"이라고 다시 되묻곤 하지요. 이번기회를 통해서 아이들이나 우리 어른들도 볼 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. 그래도 우리아이들 기특하더라구요. 보는것에는 장애가 있을 지 모르지만 다른감각이 더 뛰어나다고 하쟎아요.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. 내년에 지금 3학년 애들 4학년되면 데리고 한 번 더 갈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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